Im Ye-jin

어쩌다, 결혼

어쩌다, 결혼

재산을 물려받기 위해서는 결혼을 꼭 해야만 하는 ‘성석’(김동욱). 엄마와 세 오빠의 결혼 압박에서 벗어나 나만의 인생을 찾고 싶은 ‘해주’(고성희). 부모님의 등쌀에 못 이겨 나간 맞선 자리에서 만나게 된 둘은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딱! 3년간만 ...